- 5월 13일부터 통합연금포털(http://100lifeplan.fss.or.kr)에서 사학연금도 정보조회가 가능합니다.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이 운영 중인 작년 6월부터 연금포털 조회서비스*를 운영 중인데요. 이번에 금융감독원과 사립학교 교직원연금공단 간 협력으로 기존의 제공된 연금정보 외에 사학연금정보*가 추가로 제공됩니다.
- * 개인· 퇴직연금(88개 금융회사 등 제공) 국민연금(16.4월부터 국민연금공단 제공)
- * (신규 제공되는 사학연금 정보내역) 재직·퇴직자 등의 퇴직연금 퇴직일시금 퇴직수당 장해연금 및 유족연금정보(연금 지급액 개시일 등)
- 단순한 정보조회가 아닌 본인의 사학연금정보를 개인연금 등 다른 연금정보와 합산하여 조회도 가능합니다. 보다 효율적으로 노후대비 재무설계가 가능하다는 것이죠. 또한 사학연금 및 다른 연금의 가입정보 연령별 예시연금액 및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필요한 추가 연금납입규모 등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. 올해 안으로는 근로복지공단의 퇴직연금 및 주택금융공사의 주택연금까지 조회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합니다.
소비자가 처음 통합연금포털을 이용하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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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합연금포털 홈페이지 접속
- - 홈페이지(100lifeplan.fss.or.kr)에 접속
- ※ 본인 명의의 공인인증서 준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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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가입
- <서비스신청 및 이용동의>
- - 본인의 연금정보 통합조회 서비스 신청
- - 개인(신용)정보의 수집·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(공인인증서 전자서명)
- <개인정보 입력 및 회원가입>
- - 본인이 사용할 아이디 및 비밀번호 등록
- - 본인의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등 연락처 입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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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금정보 확인가능 알림
- 본인의 연금정보 확인가능시(3영업일 소요) 이메일 안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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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인인증서 로그인
- 홈페이지에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접속
- - 홈페이지 우측상단 메뉴 중 ‘내연금조회’ 및 ‘노후재무설계’클릭
- ※ 최초 이용시에는 3영업일이 소요되지만 이후 다시 이용하는 경우 공인인증서 인증 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
연금포털 주요 활용사례
- <미수령 연금 확인>
- “(A씨) 오래전에 연금저축을 가입했는데 최근에 이사를 했고 전화번호도 바뀌어서 연금개시일이 도래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는데 연금포털을 통해 계약사항을 확인하여 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.”
- <노후 설계>
- “(B씨) 은퇴 후에 필요한 생활비에 비해 연금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예상보다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지금부터라도 좀더 체계적으로 노후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.”
* 각 연금의 연령별 예시연금액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추정납입액을 기초로 합리적인 노후설계가 가능
(자료 : 금융감독원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