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난 레니씨! 즐겁기만 할 것 같은 여행지에서 그만 지갑을 통째로 잃어버려 난감한 상황이 생겼네요. 요새는 해외에서도 신용카드 사용이 편리하기 때문에 여러 장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챙겨왔던터라 그 많은 카드의 분실신고를 일일이 할 생각에 레니씨는 막막하기만 합니다. 특히나 해외에 있어 귀국 후에 신고하려니 그 사이에 누가 사용할까 조마조마하기도 하구요~
하!지!만!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. 단 한곳의 카드사에 전화 한 통만으로도 잃어버린 카드의 분실신고를 일괄적으로 처리해주는 서비스가 여기 있습니다. “신용카드 분실일괄신고 서비스” 이 좋은 걸 이제서야 알았네요~
얼마나 간편한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1. 신용카드 분실일괄 신고 서비스란?
- 분실한 신용카드의 금융회사 중 한 곳의 분실 신고센터 신고를 통해 타 금융회사의 분실 카드도 함께 일괄 신고해주는 서비스입니다.
2. 대상 카드
- 본인 명의의 신용·체크카드 및 가족카드(단, 법인카드 제외)
3. 신용카드 분실일괄 신고 서비스 참여 금융회사
- ① 신용카드사(8개사)
- 신한카드, 삼성카드, KB국민카드, 현대카드, 비씨카드, 롯데카드, 우리카드, 하나카드
- ② 은행(13개사)
- IBK기업은행, NH농협은행, Sh수협은행, SC제일은행, 씨티은행, 제주은행, DGB대구은행, 광주은행, JB전북은행, BNK경남은행, 카카오뱅크, 케이뱅크
- * 19.7월 인터넷은행 2개사 신규 참여, 향후 참여 기관 확대 예정(증권사, 저축은행, 우체국, 신협 등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