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최근 보이스피싱 사기범이 원격지원 프로그램을 악용하여 피해자들의 컴퓨터에 접속하여 직접 자금을 이체하는 신종 파밍(Pharming)* 수법이 발생하고 있습니다. 2016년 6~7월 파밍 피해금액은 13억 원이었으나 진화된 수법으로 인하여 2016년 8~9월 피해금이 30억 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한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* 이용자의 PC를 악성코드에 감염시키고 피싱사이트로 유도해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수법

자료 : 금융감독원(http://www.fss.or.kr)